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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찾은 외국인 『역대 최다』 달성

태권도원 찾은 외국인 『역대 최다』 달성의 게시날짜, 작성자, 조회수, 게시내용을 담은 표
  • 2025-12-18
  • 김진흥
  • 조회수127

태권도원 찾은 외국인 역대 최다달성

- 태권도원 20252026 한국관광100-

- 기존 외국인 최대 방문 기록인 2016년의 ‘31,165넘어서 -

[크기변환]사진 2 태권도원 방문객들이 태권도원 상설공연이 펼치져는 티1(T1) 공연장을 가득 메우고 환호하고 있다.jpg


올해 태권도원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이 31,471명을 나타내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122주 차 기준 외국인 방문객으로 태권도원 개원 11년을 맞아 기존 외국인 최다 방문 기록이었던 2016년의 31,165명을 넘어섰다.


전북대학교 등 한국 내 외국인 유학생 태권도 체험유치를 비롯해 미국과 독일, 말레이시아 등 해외 태권도 수련생들의 방문 또한 활발히 진행되었다. 11월에는 글로벌태권도연맹 행사가 태권도원에서 1주일 간 개최하며 150개국 350명의 태권도인들이 방문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수상자 중 4명이 참가한 ‘2025 세계태권도그랑프리 챌린지개최를 비롯해 세계 파라 태권도 훈련 캠프, 난민 태권도 선수 초청 연수, 국가협회 품새 심판 워크숍등 태권도원이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위상도 드높였다.


내년 역시 외국인 유치 전망은 밝다. 호주, 미국, 노르웨이, 독일 등의 태권도 수련생들이 태권도원 방문 예약을 마쳤고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9월에는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세계 파라태권도 그랑프리등 국제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개원 11주년을 맞아 올해까지 누적 방문객이 3백만 명을 넘어섰고, 코로나 19가 종식된 이후 지속적인 방문객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20252026 한국관광100선인 태권도원이 자연과 함께하는 치유와 태권도 문화를 즐기는 특색 있는 관광지로서 더 많은 방문객이 찾을 수 있도록 안전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오는 24일부터 태권스테이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과 함께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체험 프로그램, 오케스트라 공연등을 준비하며 방문객을 맞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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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3-08-29 16:26: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