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알림마당

  • 공유

    SNS 공유하기

  • 프린트
홈  > 알림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태권도원, 실감 나는 태권도‘VR·AR’콘텐츠 1일 선보여

태권도원, 실감 나는 태권도‘VR·AR’콘텐츠 1일 선보여의 게시날짜, 작성자, 조회수, 게시내용을 담은 표
  • 2021-04-29
  • 김진흥
  • 조회수2061

태권도원, 실감 나는 태권도‘VR·AR’콘텐츠 1일 선보여


-태권도원 체험관 YAP,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4종 도입-

-5월 1일부터 14일까지 무료 체험 및 이벤트 진행-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장용갑)은 태권도원 체험관 YAP(이하 체험관)에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신규 콘텐츠를 도입해 5월 1일 첫 선을 보인다.


5월부터 체험관에서 운영되는 VR·AR 기반 신규 체험 콘텐츠는 ‘가상 태권전’과 ‘태권의 제왕’, ‘태권 격파왕’, ‘태권 모험’ 등 4종이다. ‘가상 태권전’은 AR 콘텐츠로 체험자의 움직임을 인식한 가운데 태권도 기본동작을 가상의 사범님과 함께 수련할 수 있다. ‘태권의 제왕’은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용경기장인 태권도원 T1 경기장을 배경으로 대련을 펼치는 가상 겨루기 콘텐츠로 머리에 HMD(Head Mounted Display)를 착용하고 즐기는 VR 방식과 모션인식 방식 등 2가지로 체험할 수 있다. ‘태권 격파왕’은 체험자가 화면에 나타나는 송판, 벽돌 등의 장애물을 격파하는 AR 가상 격파 콘텐츠이고, ‘태권 모험’은 VR 장비를 착용하고 시뮬레이터에 탑승해 태권도원을 탐방하는 투어로 4인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들 VR·AR 콘텐츠는 장비와 센서를 이용하여 체험자 동작을 인식하는 등 시각과 청각, 촉각을 자극해 실감 나는 태권도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손과 발 그리고 상반신 등에 햅틱(진동) 센서를 착용해 타격과 방어에 대한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했다.


체험관은 VR·AR 콘텐츠 도입 등 새 단장을 맞이하여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시범운영을 갖고 이 기간 동안 무료 체험 및 방문 인증 이벤트와 격파왕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레이저 선 통과’와 ‘가상 겨루기’, ‘위력격파’ 등 14종의 기존 체험 프로그램은 체험관 내에 재구성하여 VR·AR 콘텐츠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장용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원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VR·AR 체험을 통해 태권도를 더욱 가깝고 즐겁게 느끼기를 바란다”라며 “놀이와 게임으로 즐기는 태권도가 태권도 수련과 도장으로 발걸음이 이어지는 등 일상 속 건강과 태권도 저변 확대의 일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체험관 내의 장비 소독과 내부 환기, 마스크 착용, 입장객 인원 제한 등 코로나19 관련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안전한 체험이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본 보도자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태권도진흥재단 운영관리부 이혜영 주임(063-320-0046)에게 하시기 바랍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 진흥을 위한 조사·연구·지원,

태권도 보존·보급, 태권도원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입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첨부된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태권도진흥재단이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않을 수 있으

므로, 언론 보도를 제외한 자유이용 시에는 반드시 문의 및 승인

과정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공공누리 마크1

태권도진흥재단에서 제공하는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상기의 콘텐츠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 자료담당자 :
  • 담당부서 :
  • 문의 : 담당자 메일보내기
  • 최종수정일 : 2023-08-29 16:26:57.0